라이프로그


도시전설에 대해서 ~도시전설

잘못된 정보가 흐르게 될 경우 유언비어라고 불리지만 알고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서 개인적인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 그것은 소문이라고 불립니다. 게다가 사실이 어떠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은 채로 정보가 사람들간에 전달되가는 것을 뜬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소문의 영역을 벗어나 근거가 없는 뜬소문의 상당수는 현대의 도시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 점에서 「도시전설」이라고 불립니다.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에 찍힌 사탄 얼굴.
불을 끄고 거울을 보며 '블러디 메리'를 13번 외치면 거울에 뭔가가 나타난다는 등의 신기하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이나 무서운 이야기들을 일컫습니다

정보화사회로 진입할 무렵 「입찢어진 여자」와 「학교의 괴담」등 근거없는 괴담은 빠른 속도로 인터넷과 입으로 전파되어 도시전설로 발전해 갔습니다.

이러한 도시전설을 토대로 한 테마는 엔터테인먼트의 신장르로서 새로운 영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링' 3부작을 대히트시킨 작가 스즈키코지도 「도시전설」을 기본으로 하여 엔터테인먼트화하여 성공한 사람입니다. 특히 '저주받은 비디오 테잎의 영상을 본 자는 일주일후에 죽는다' 는 공포의 저주와 '사다코'의 창조 등은 도시전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줄거리와 장치가 호러관련 마켓을 유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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