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도시전설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가 흐르게 될 경우 유언비어라고 불리지만 알고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서 개인적인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 그것은 소문이라고 불립니다. 게다가 사실이 어떠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은 채로 정보가 사람들간에 전달되가는 것을 뜬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소문의 영역을 벗어나 근거가 없는 뜬소문의 상당수는 현대의 도시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 점에서 「도시전설」이라고 불립니다.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에 찍힌 사탄 얼굴.
불을 끄고 거울을 보며 '블러디 메리'를 13번 외치면 거울에 뭔가가 나타난다는 등의 신기하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이나 무서운 이야기들을 일컫습니다
정보화사회로 진입할 무렵 「입찢어진 여자」와 「학교의 괴담」등 근거없는 괴담은 빠른 속도로 인터넷과 입으로 전파되어 도시전설로 발전해 갔습니다.
이러한 도시전설을 토대로 한 테마는 엔터테인먼트의 신장르로서 새로운 영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링' 3부작을 대히트시킨 작가 스즈키코지도 「도시전설」을 기본으로 하여 엔터테인먼트화하여 성공한 사람입니다. 특히 '저주받은 비디오 테잎의 영상을 본 자는 일주일후에 죽는다' 는 공포의 저주와 '사다코'의 창조 등은 도시전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줄거리와 장치가 호러관련 마켓을 유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소문의 영역을 벗어나 근거가 없는 뜬소문의 상당수는 현대의 도시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 점에서 「도시전설」이라고 불립니다.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에 찍힌 사탄 얼굴.
불을 끄고 거울을 보며 '블러디 메리'를 13번 외치면 거울에 뭔가가 나타난다는 등의 신기하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이나 무서운 이야기들을 일컫습니다
정보화사회로 진입할 무렵 「입찢어진 여자」와 「학교의 괴담」등 근거없는 괴담은 빠른 속도로 인터넷과 입으로 전파되어 도시전설로 발전해 갔습니다.
이러한 도시전설을 토대로 한 테마는 엔터테인먼트의 신장르로서 새로운 영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링' 3부작을 대히트시킨 작가 스즈키코지도 「도시전설」을 기본으로 하여 엔터테인먼트화하여 성공한 사람입니다. 특히 '저주받은 비디오 테잎의 영상을 본 자는 일주일후에 죽는다' 는 공포의 저주와 '사다코'의 창조 등은 도시전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줄거리와 장치가 호러관련 마켓을 유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by | 2009/12/31 19:56 | ~도시전설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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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업어갈게요~
근데 괴담실화중에 코토리바코랑 2ch실종이야기의 뒷이야기가 너무나궁금합니다..
포스팅 기다려도될런지요;ㅁ;
스윗스푼// 코토리바코와 2ch 실종이야기는 이어지는 내용이 너무 길어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특히 실종이야기는 10페이지 이상에 달하는 방대한 전개(2ch 게시물) 과정때문에 저 조차도 다 읽어보지 못했어요. 차후 포스팅을 하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2ch에 가서 실종사건에 대한이야기를 살펴보려고했지만..키워드가 뭔지 알수가없는바람에^_^;;;
ㅎㅎ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차츰포스팅해주세염..<- 님아..
코토리바코는 따로 게재해놓은 블로그가 있어서 찾아봤답니다.글 읽기전에 주의문구가 어찌나 무섭게 써있던지 다 못읽을뻔했더라는 ㄷㄷㄷ;
사메지마사건은 좀쉽게듣고싶어효
별탈 없이 연말연시 잘 보내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무튼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D <- 괴담 매니아 (...어라?)
덧글을 잠궈놓으신 이유를 몰라 푸시기만을 기다렸는데 풀어주셨네요.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링크 추가할께요.^^
요즘 무서운 스펀지에 일본괴담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역시 일본은 괴담의 천국입니다.
링크걸어놓고 갑니다
흔들흔들인가 하는 소재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문제가 있어서 비공개 처리하신건가요;
http://newkoman.tistory.com/153
일단 보셨겠지만 정보남겨봅니다(괴담매니아 방문객 분들은 다들 한번씩 보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