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전설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가 흐르게 될 경우 유언비어라고 불리지만 알고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서 개인적인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 그것은 소문이라고 불립니다. 게다가 사실이 어떠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은 채로 정보가 사람들간에 전달되가는 것을 뜬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소문의 영역을 벗어나 근거가 없는 뜬소문의 상당수는 현대의 도시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 점에서 「도시전설」이라고 불립니다.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에 찍힌 사탄 얼굴.
불을 끄고 거울을 보며 '블러디 메리'를 13번 외치면 거울에 뭔가가 나타난다는 등의 신기하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이나 무서운 이야기들을 일컫습니다

정보화사회로 진입할 무렵 「입찢어진 여자」와 「학교의 괴담」등 근거없는 괴담은 빠른 속도로 인터넷과 입으로 전파되어 도시전설로 발전해 갔습니다.

이러한 도시전설을 토대로 한 테마는 엔터테인먼트의 신장르로서 새로운 영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링' 3부작을 대히트시킨 작가 스즈키코지도 「도시전설」을 기본으로 하여 엔터테인먼트화하여 성공한 사람입니다. 특히 '저주받은 비디오 테잎의 영상을 본 자는 일주일후에 죽는다' 는 공포의 저주와 '사다코'의 창조 등은 도시전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줄거리와 장치가 호러관련 마켓을 유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by 괴담매니아 | 2009/12/31 19:56 | ~도시전설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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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리 at 2007/03/01 08:24
....이거 작성 날짜가 2008년으로 되어있는데요. @.@;;;;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7/03/01 09:14
메인으로 띄우기 위해 날짜를 미래로 설정한 겁니다. ㅎㅎ
Commented by 위스퍼링레인 at 2007/05/05 15:33
괴담을 좋아해서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ㅁ'
링크 업어갈게요~
Commented by Kmc_A3 at 2007/05/18 13:17
예전도 그렇고, 최근에 이곳 들렀던 기억이 나네요 'ㅅ';; 저도 업어갈게요~
Commented by 스윗스푼 at 2007/05/18 13:37
안녕하세요?검색을 따라따라 여기까지왔네요.무서운거 좋아하는 제게는 딱 ;
근데 괴담실화중에 코토리바코랑 2ch실종이야기의 뒷이야기가 너무나궁금합니다..
포스팅 기다려도될런지요;ㅁ;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7/05/19 20:26
어서오세요 -.-

스윗스푼// 코토리바코와 2ch 실종이야기는 이어지는 내용이 너무 길어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특히 실종이야기는 10페이지 이상에 달하는 방대한 전개(2ch 게시물) 과정때문에 저 조차도 다 읽어보지 못했어요. 차후 포스팅을 하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Commented by 스윗스푼 at 2007/05/21 09:21
헉..그렇군요 -ㅁ-
2ch에 가서 실종사건에 대한이야기를 살펴보려고했지만..키워드가 뭔지 알수가없는바람에^_^;;;
ㅎㅎ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차츰포스팅해주세염..<- 님아..
코토리바코는 따로 게재해놓은 블로그가 있어서 찾아봤답니다.글 읽기전에 주의문구가 어찌나 무섭게 써있던지 다 못읽을뻔했더라는 ㄷㄷㄷ;
Commented by 스프링 at 2007/06/15 21:03
아 실종이야기는 진짜 듣고싶고요

사메지마사건은 좀쉽게듣고싶어효
Commented at 2007/06/16 08: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07/06/16 19:03
코토리바코 좀 자세히 써주실 수 있나요? 일어 실력이 짧아서 읽는데 한계가...
Commented at 2007/08/04 17: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7/12/28 15:17
성탄특집으로 산타관련 도시전설(있기는 한가...)이라도 올려주셨으면 했지만 바쁘신듯 하군요
별탈 없이 연말연시 잘 보내시길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8/01/11 19:51
네. 찾아보면 있을것도 같네요. 이런 저런 일로 포스팅도 안 하고 시간만 가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at 2008/01/30 03: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눈여우 at 2008/01/31 13:53
도시전설 중에는 보랏빛 거울도 있었죠 음. 그걸 19살 때 처음으로 알아버려서 잘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랄까, 이거 모 소설의 부제라서 (흑흑)
아무튼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D <- 괴담 매니아 (...어라?)
Commented by Mirai at 2008/03/25 13:28
아..
덧글을 잠궈놓으신 이유를 몰라 푸시기만을 기다렸는데 풀어주셨네요.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8/04/01 02:28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요즘 마음이 편치가 않아서요.
Commented by 黑白 at 2008/04/04 20:45
링크 납치합니다.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8/04/06 01:01
오늘 스펀지에서 휴대폰 괴담(귀신앤서) 내용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링크 추가할께요.^^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8/04/06 23:30
글쿤요. 무한도전 본다고 못봤네요. ^^
요즘 무서운 스펀지에 일본괴담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역시 일본은 괴담의 천국입니다.
Commented by Moonjelly at 2008/04/25 16:51
안녕하세요. 도시괴담류를 찾아보다가 들르게 되었어요.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Noir_Apple at 2008/05/04 18:23
링크타고 건너왔습니다. 워낙 괴담마니아인데 이곳을 모르고 있었네요...
링크걸어놓고 갑니다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8/05/16 02:04
리플 푸셨군요.
흔들흔들인가 하는 소재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문제가 있어서 비공개 처리하신건가요;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8/06/20 13:57
죄송합니다. 구불구불이라는 이야기인데 리라하우스에서 본거였군요. 요새 도시전설을 자주 안 읽어서 헷갈렸네요
http://newkoman.tistory.com/153


일단 보셨겠지만 정보남겨봅니다(괴담매니아 방문객 분들은 다들 한번씩 보셨겠지만)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8/06/30 21:33
제목없음님 감사합니다. ^^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리라하우스도 읽을거리가 많은 곳이네요. 자주 가서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7/23 2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9/22 13: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9/09/27 22:00
헉! 오늘 방문자수가 무려 1500명이나 되는군요. 유례없는 현상인데 어쩐 일이람??
Commented at 2009/09/28 1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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