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5일
인체칩과 계시록
바코드가 처음으로 도입된 것은 25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코드는 미국의 IBM사가 특허를 내면서, 미국의 슈퍼마켓에서 좀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전산 처리를 하기 위해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것은 너무나 편리한 수단이기 때문에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 그리고 물품뿐만 아니라 동물, 심지어는 사람에게까지 이미 적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 바코드는 666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성경에 나오는 666 표와의 연관성이 언급되고 있다는 것은 잘 아는 사실이다. 물품 외에 사람에게 바코드가 적용된 것은 불과 십 년 남짓 되지 않나 생각된다. 직장 신분증과 학생증에 바코드가 찍힐 때, 사람들은 바코드를 편리하고 매력적인 것으로 알았을 것이다. 사실 그것은 인간통제수단 운용의 시작에 불과하지만, 그들은(?) 사람들이 그러한 시스템을 익숙하게 여기도록 차근차근 일하고 있는 것이다.
통합 카드가 등장한 후에는 사람에게 직접 바코드를 이식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이다. 통합 카드도 분실이나 도난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시스템이나 제도도 문제점은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러면 그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여 더욱 편리하고 발전된 신기술을 개발한다. 그리고 신기술이 발표될 때는 어김없이 ‘새로운 제도와 시스템을 시행할 수밖에 없다.’는 당위성이 주장되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편리성을 이유로 주민등록증에 바코드 시스템이 도입되고, 주민등록증 하나에 의료보험증과 여러 신용카드들을 통합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일은 사회적으로 편리하고 발전된 제도를 도입하려는 것으로 선전될 것이다. 그러나 사실 그 일은 그들이 인류를 정복하고 통제하려는 의도대로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주민등록증, 의료보험증, 신용카드 등을 하나로 합친 카드가 등장한 후에는 사람에게 직접 바코드를 이식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이다. 통합 카드도 분실이나 도난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사람 몸에 직접 바코드를 새기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15년 전부터 연구되었다. 처음 연구된 것은,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특유의 DNA 지문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DNA 지문을 디지털화(부호화)하면 바코드와 같은 모양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방법은 일란성 쌍둥이가 아니면서도 DNA 지문이 같을 확률은 사실상 제로(0)이기 때문에 실용성이 아주 높게 평가되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유의 바코드를 생체 내에 삽입할 때 이용되는 것이 생체 마이크로칩(바이오칩, 쌀알 크기이나 당연히 더 작아질 것임)이다. 한때 이 칩을 가동시킬 수 있는 전원이 문제되긴 했으나, 현재는 여러 가지 가능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되었다. 근육의 움직임으로부터도 전원을 얻을 수 있고, 호흡 과정에서 필요한 전자전달계로부터 에너지를 얻을 수도 있으며, 신경전달계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이용할 수도 있다. 즉 생명이 붙어만 있다면 마이크로칩은 늘 가동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는 결국 사람이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치측정시스템) 통제 시스템 속에 갇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스템이 구축되기 위해서는 인권 유린으로 대표되는 반대여론을 무마시켜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다. 하지만 그들의 음모인 세계적인 평화구축이란 당위성 앞에 반대여론은 수그러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평화를 정착한다는데 누가 끝까지 반대할 수 있겠는가? 또한 몸 안에 바코드를 심는 것을 사람의 건강문제와 직결시킬 경우, 아주 유용한 수단이라고 세계인에게 호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범죄자의 머리카락.침.정액 등을 통하여 DNA를 추출하여 그 DNA 정보를 갖고 있으면, GPS 시스템을 통하여 범죄자 위치 파악과 범죄자 색출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 아무도 마음대로 죄를 지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시스템으로부터 세계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인데, 그럼 누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바코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은 국가가 그렇게 하도록 해서 어쩔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한 개인의 모든 경제적 수단이 정지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바코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은 국가가 그렇게 하도록 해서 어쩔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한 개인의 모든 경제적 수단이 정지되기 때문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계 13:16,17)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계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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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카드가 등장한 후에는 사람에게 직접 바코드를 이식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이다. 통합 카드도 분실이나 도난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시스템이나 제도도 문제점은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러면 그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여 더욱 편리하고 발전된 신기술을 개발한다. 그리고 신기술이 발표될 때는 어김없이 ‘새로운 제도와 시스템을 시행할 수밖에 없다.’는 당위성이 주장되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편리성을 이유로 주민등록증에 바코드 시스템이 도입되고, 주민등록증 하나에 의료보험증과 여러 신용카드들을 통합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일은 사회적으로 편리하고 발전된 제도를 도입하려는 것으로 선전될 것이다. 그러나 사실 그 일은 그들이 인류를 정복하고 통제하려는 의도대로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주민등록증, 의료보험증, 신용카드 등을 하나로 합친 카드가 등장한 후에는 사람에게 직접 바코드를 이식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이다. 통합 카드도 분실이나 도난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사람 몸에 직접 바코드를 새기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15년 전부터 연구되었다. 처음 연구된 것은,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특유의 DNA 지문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DNA 지문을 디지털화(부호화)하면 바코드와 같은 모양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방법은 일란성 쌍둥이가 아니면서도 DNA 지문이 같을 확률은 사실상 제로(0)이기 때문에 실용성이 아주 높게 평가되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유의 바코드를 생체 내에 삽입할 때 이용되는 것이 생체 마이크로칩(바이오칩, 쌀알 크기이나 당연히 더 작아질 것임)이다. 한때 이 칩을 가동시킬 수 있는 전원이 문제되긴 했으나, 현재는 여러 가지 가능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되었다. 근육의 움직임으로부터도 전원을 얻을 수 있고, 호흡 과정에서 필요한 전자전달계로부터 에너지를 얻을 수도 있으며, 신경전달계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이용할 수도 있다. 즉 생명이 붙어만 있다면 마이크로칩은 늘 가동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는 결국 사람이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치측정시스템) 통제 시스템 속에 갇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스템이 구축되기 위해서는 인권 유린으로 대표되는 반대여론을 무마시켜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다. 하지만 그들의 음모인 세계적인 평화구축이란 당위성 앞에 반대여론은 수그러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평화를 정착한다는데 누가 끝까지 반대할 수 있겠는가? 또한 몸 안에 바코드를 심는 것을 사람의 건강문제와 직결시킬 경우, 아주 유용한 수단이라고 세계인에게 호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범죄자의 머리카락.침.정액 등을 통하여 DNA를 추출하여 그 DNA 정보를 갖고 있으면, GPS 시스템을 통하여 범죄자 위치 파악과 범죄자 색출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 아무도 마음대로 죄를 지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시스템으로부터 세계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인데, 그럼 누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바코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은 국가가 그렇게 하도록 해서 어쩔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한 개인의 모든 경제적 수단이 정지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바코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은 국가가 그렇게 하도록 해서 어쩔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한 개인의 모든 경제적 수단이 정지되기 때문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계 13:16,17)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계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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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6/25 16:43 | ~도시전설 | 트랙백(4)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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