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촌 할멈(一寸ババア)

방안의 아주 작은 틈을 통해 들어와 흉기로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노파.
신장이 수십 센티미터에 불과하다고 한다.

by 괴담매니아 | 2007/02/05 02:44 | ~도시전설 A to Z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gurm1.egloos.com/tb/30638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괴담(怪談)MANIA at 2007/02/05 02:59

제목 : 다음은 너야
어떤 가족 4명이 모 지방의 여관에 숙박했다. 깊은 밤. 여관의 화장실에서 여자가 끔찍하게 살해되었다. 온몸이 흉기에 무수히 찔리고, 얼굴은 누군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되어 있었다. 그리고 사체에는 혀가 없었다... 화장실에는 격자가 붙은 폭 30, 높이 10 정도의 창문과 작은 통풍구가 있었는데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크기가 아니었다. 출입문에는 자물쇠가 채워져있었으므로 아무도 들어올 수 없었다. 경......more

Commented by Mirai at 2007/02/05 03:03
오우; 이 얘기에 등장하는 그 노파일까요?
http://thering.co.kr/tt/50
Commented by Mirai at 2007/02/05 03:04
아하!
그거군요
Commented by 괴담매니아 at 2007/02/05 03:16
네. 이겁니다. ^^
Commented by 모리야 at 2009/01/12 17:13
무섭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