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7일
괴기 그림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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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일 자고 있는데 망령이 위에 덮여 있었다 무거워 치우려고 했지만 참고 있었더니 어느새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망령은 사라졌다 |
![]() | 3월 2일 벽에 걸려 있는 내 옷에서 파란 손이 나왔다 기분이 나빠서 그 옷을 버렸다 |
![]() | 3월 3일 전등이 흔들거렸다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불을 켜자 움직이지 않았다 |
![]() | 3월 4일 다리만 달린 망령이 집안을 돌아 다녔다 |
![]() | 3월 5일 샤워를 하려고 했더니 피가 분출했다 |
![]() | 3월 6일 천장에서 파란 여자가 매달려 있었다 |
3월 7일
바닥에 망령의 얼굴이
나를 쳐다본다

3월 8일
다다미 방에서
보라색 다리가 튀어 나온다
으스스해서 무시했다
다다미 방에서
보라색 다리가 튀어 나온다
으스스해서 무시했다

3월 9일
방문 너머로 유령이 있는 것 같았는데
문을 뚫고 덤벼들었다
당황해서 내 방으로 도망쳤다
방문 너머로 유령이 있는 것 같았는데
문을 뚫고 덤벼들었다
당황해서 내 방으로 도망쳤다
3월 10일 이상하게 목이 긴 여자 아이가 나타난다. 기분이 나빠 집에서 도망쳐서 근처 가게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 ![]() |
![]() | 3월 11일 갑자기 왼 쪽 팔이 늘어난다. 다음 날이면 원래대로 돌아갔다 |
3월 12일 화장실에서 피투성이 여자가 나타났다 볼일을 볼 수 없어 근처 가게의 화장실을 사용했다 | ![]() |
출처
カイキドロップ
# by | 2007/11/07 04:39 | ~무서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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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볼래요?
농담이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