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어릴 적 트라우마 '연이와 버들도령'
KBS 2TV에서 방영했던 옛날옛적에.
어린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세상살이의 무서움을 알려 준 교훈적인 프로였다.
내 기억 속 가장 무서웠던 장면은 버들도령이 벼랑에서 떠 밀리던 장면이었고,
버들도령을 죽인 여인의 섬뜩한 모습이 무의식 속에 자리해 지금까지 여자란
무서운 존재라고 인식하게 하였다.



연이와 버들도령 이야기
어린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세상살이의 무서움을 알려 준 교훈적인 프로였다.
내 기억 속 가장 무서웠던 장면은 버들도령이 벼랑에서 떠 밀리던 장면이었고,
버들도령을 죽인 여인의 섬뜩한 모습이 무의식 속에 자리해 지금까지 여자란
무서운 존재라고 인식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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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 매너열~
연이와 버들도령 이야기
# by | 2008/01/24 00:34 | ~괴기영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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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트라우마가 될정도로 무섭게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하지만 동화에 저런 캐릭터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