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0일
delta

이렇게나 넓은 별의 바다에서 어떻게 만날 수 있었을까.
있잖아, 눈을 감고 조각배에 몸을 맡기면 어디로 갈까.
손을 잡고서 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될 때까지 함께할거야.
내일도 봄의 별처럼 당신곁에 있으면서
꿈속에서도 둘이서...그대여 곁에 있어줘.
오늘 하루가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기쁨을
한 번 더 그 목소리로 들려줘... 사랑스러운 사람이여.
몇 번이라도 별똥별에 실어 이 마음을 전할거야.
내일도 여름별과 같이 당신과 속삭이면서
그 마음으로 대답해줘 영원의 멜로디를.
지도를 잃어버려도 하늘을 올려다보면 온하늘은 별이 빛나는 밤.
내일도 언제라도 가을의 별과 같이 당신과 마주볼테니까
머나먼 미래로 광채를 지닌채.
겨울의 별과 같이 당신과 미소지으며 긴 밤을 채워나가고 싶어.
운명의 저편까지.
누구보다 곁에 있어. 당신과...
# by | 2008/02/10 15:06 | †sadnes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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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노래 좋네요^-^ 아티스트가 누구인가요?